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고 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가 주관하는 2015 캔위성 경연대회에서 올해도 동아리 학생들이 입상을 하였습니다. 작년보다 성적이 좋아서 기분이 참 좋네요. 올해는 우수상입니다. 카이스트 총장상을 수상했고 3학년 박상빈 학생과, 2학년 한승희, 김상연 학생이 그 주인공입니다.

캔위성 경연대회는 어찌보면 동아리의 성격과 참 잘 맞는 대회입니다. 다만 제안서의 통과라는 큰 장벽이 도사리고 있지만 사실 그렇지 않은 대회가 어디 있겠습니까. 매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 그것 자체가 지도교사의 행복인것 같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학업과 대회를 같이 준비하느라 힘들었을 수상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그 노력이 보다 큰 꿈을 이루는 출발점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감히 내년에는 최우수상을 기대해봅니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부 보도 자료로 대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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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위성 경연대회를 다녀와서 - 1(제작한 캔위성에 대하여)

글쓴이 : 한승희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센터가 주관하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후원하는 캔위성 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그 경험에 대해 간단히 후기를 써보고자 하는데요, 그에 앞서 저희 캔위성에 대해 설명해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팀의 이름은 DCS(Drone CanSat)인데요, 캔위성 위에 보조로 드론을 활용하여 추가적인 기능을 수행하고자 하였기 때문에 위와 같은 팀명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농담처럼 한 캔위성에 드론을 붙이겠다라는 말이 계획서로써 통과하고, 발표 심사도 통과해 결국 제작하게 되었고 직접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발사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저희 캔위성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보겠습니다.

아래 보시는 그림은 저희 캔위성의 개략도인데요, 저희 캔위성은 그림과 같이 기본 캔위성부, 응용부, 드론부의 3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기본 캔위성 키트입니다.

기본 캔위성 키트는 기본적으로 블루투스 통신을 통해 GPS, IMU, 카메라 데이터와 CDS 센서의 조도 데이터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 3층 보드를 확장하여 원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데요, 저희는 이 층을 아두이노를 활용해 구성해 보았습니다.

위 사진은 저희가 구성한 3층 보드의 모습입니다. 가운데에 보이는 아두이노 mini는 캔위성 자체의 배터리를 활용해 동작하여 DHT11센서 (하늘색 센서)gy-86 센서(파란색 센서)의 기온, 습도, 기압 데이터를 수집해 SD카드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래는 저희가 짠 아두이노의 코드입니다,

//---------------------------------------------------------------------------

#include <SD.h>

File myFile; // SD card

 

#include <DHT11.h>

DHT11 dht11(2); // DHT11

 

#include <Wire.h>

#include <MS561101BA.h>

MS561101BA baro = MS561101BA();// gy-86

 

void setup()

{

Wire.begin();

Serial.begin(9600);

Serial.print("Initializing SD card...");

pinMode(10, OUTPUT);

if (!SD.begin(4)) {

Serial.println(" initialization failed!");

return;

}

Serial.println(" initialization done.");

delay(1000);

baro.init(MS561101BA_ADDR_CSB_LOW);

}

 

void loop()

{

int err;

float temp, humi;

float temperature = NULL, pression = NULL;

myFile = SD.open("test.txt", FILE_WRITE);

// if the file opened okay, write to it:

if (myFile) {

if((err=dht11.read(humi, temp))==0)

{

myFile.print(temp);

myFile.write(",");

myFile.print(humi);

myFile.write(",");

while(temperature == NULL) {

temperature = baro.getTemperature(MS561101BA_OSR_4096);

}

myFile.print(temperature);

myFile.write(",");

while(pression == NULL) {

pression = baro.getPressure(MS561101BA_OSR_4096);

}

myFile.println(pression);

 

}

// close the file:

myFile.close();

} else {

// if the file didn't open, print an error:

Serial.println("error opening test.txt");

}

 

delay(DHT11_RETRY_DELAY);

}

---------------------------------------------------------------------------//

텍스트 파일로서 데이터가 저장되는 것을 아래 사진과 같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응용부입니다.

응용부 설명에 앞서 저희가 부품들을 제작한 방법에 대해 먼저 말씀드려야 할텐데요, 저희는 3D 모델링 후 이를 3D프린터로 출력하는 방식을 통해 부품들을 제작하였습니다. 이 방법을 채택했던 덕분에 원래 계획했던 대로 조립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그림은 모델링 사집과 출력한 모델 모습입니다.

다시 응용부 설명으로 넘어와 보겠습니다.

응용부에는 위쪽 드론부의 드론을 제어해주기 위한 드론보드와 이를 구동시키기 위한 배터리가 들어있습니다. 배터리는 리튭폴리머 배터리 1200mAh 2개를 병렬로 연결해 2400mAh를 확보하였는데요, 이를 통해 30분 이상의 드론 동작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드론 보드는 기존 드론의 역할에서 리모컨 조종의 역할을 제외하고 드론 본체의 IMU센서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혼자 pid제어를 통해 자세제어를 할 수 있도록 코드를 수정하여 사용하였습니다.드론의 모터 핀들은 드론부와 효율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핀헤더를 활용해 연결할 수 있도록 하였고, 드론 보드를 켜고 끌 수 있는 스위치와 전원 표시 LED도 달았습니다. 아래는 완성된 응용부의 모습입니다.

 

다음은 드론부인데요,

드론부에는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드론이 달려 있습니다.

몸통과 날개 4, 부가적 부품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날개 4개에는 각각 모터 1개와 프로펠라가 장착되어 있고 이 날개들은 몸통의 4부분에 장착되게 됩니다.

캔위성은 얇은 로켓에 넣어져 쏘아지기 때문에 어떻게 큰 드론이 넣어지나 생각하시겠지만 날개는 접이식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로켓에 담길 때는 아래 그림과 같이 접혔다가 용수철의 탄성력을 받아 다시 펴지게 되는 원리입니다.

 

다음 사진은 완성 사진입니다.

 

마지막으로 낙하산부인데요, 저희는 공중에서 캔위성의 회전을 막기 위해 4줄로 낙하산과 캔위성을 연결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 사진과 같은 아크릴판을 제작하였습니다.

이제 모든 부분의 제작이 끝났는데요, 전체 조립된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상이 저희가 제작한 캔위성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경연대회 후기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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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수아기 2015.08.17 10:14 신고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면서 다음 편 이야기도 기다려지네요.^^

작성자 : 정진우, 정찬우

안녕하세요? 지난번 개봉기에 이어  제작기를 쓰겠습니다.

개봉기에 사용한 모델은 Blue-Kit이었지만 이번 제작기에 사용하는 Gold-Kit입니다. 체험단에서 받은 제품은 Blue 모델이였지만 부품이 하나 안와서 같이 구매한 Gold버젼으로 작업 내용을 올립니다. 


다른 아크릴 판과 베터리박스도 조립합니다,(건전지 꼭 넣으세요)


아크릴판에 붙어있는 종이는 원래 벗겨야하는데 이미 조립해서 그냥 계속 만들었어요


근데 상관없어요.



그다음 두 개를 붙입니다.


모터를 연결하겠습니다. 모터를 뺄 때 아래에서 눌러서 빼는게 편합니다. 너무세게 누르면 튀어나가니 조심하세요.


그다음 이렇게 조립하세요.


이제 바퀴를 붙이는데


이 대가리 없는 나사는 크기가 작아서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이 나사를 모터에 꽂기 전에 원형판에 끼워야 나중에 편합니다.

모터의 평평한 부분에 나사가 닿게 하세요.


두 모터에 바퀴를 연결하고 다른 모서리에도 바퀴를 달아줍니다.


플라스틱인 줄 알았는데 고무인 케터필러. 40개가 들어있다고 20개씩하면 그냥 빠져요. 18개 쓰세요.



처음부분에 조립한 베터리박스와 베이스보드에 초음파센서를 달아줍니다.(무슨 거북이 같네요)


본체와 바퀴를 조립하고 전선을 연결하면 끝!



아직 코드를 안 넣어서 주행영상은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설명서를 보시면서 하면 큰 어려움 없이 완성하실 수 있습니다.

"본 제품은 아이씨뱅큐 무상체험단 18기 활동의 일환으로 체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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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학년 이승주

안녕하세요? Makeblock Starter Robot Kit V 2.0의 체험단으로 선정된 경기북과학고등학교 동아리 SADA입니다!

그럼 개봉기를 시작하겠습니다!!


학교에서 해외 이공계 체험을 갔다가 돌아오니 동아리실에 이런 설레이는 상자 하나가 도착했네요..

Makeblock 이라고 선명하게 새겨진 상자! Blue Kit 답게 상자도 파랑색으로 왔습니다~

위의 사진에서는 상자가 생각보다 작아보이지만 생각보다 큽니다.


이렇게 말이죠. 100원짜리랑 비교해봤을 때 이정도 크기를 가지고 있네요.

생각보다 큰 상자에 기대감이 더욱 커지는 군요! 내용물은 어떨지...ㅎ


상자 옆면에는 사진과 같이 바코드 하나가 붙어 있습니다. 이 상자는 90004번 이네요.. 그만사라는건 아니겠죠?ㅋㅋ


드디어 상자를 열어보았습니다! 박스 맨 위에는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설명서 첫 장에는 부품들의 목록이 있습니다. 부품들이 상당히 많네요! 곧 조립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손이 근질근질 하군요 ㅎㅎ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는 부품들!! 100원짜리와 비교해 봤을 때 로봇 바퀴가 꽤 크네요..

근사한 로봇이 될 것 같습니다!



상자는 2단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쪽에는 보드 등 전자 기기들이 대부분이고, 밑 쪽에는 몸체에 관련된 부품이 대부분 입니다!



부품을 다 꺼낸 후의 모습입니다. 이 많은 부품들을 이제 부품 목록과 비교해서 살펴봐야죠..?


아뿔사! 이 아크릴 판이 2개가 와야하는데 1개 밖에 안왔네요.. 소중히 다뤄야 할 것 같습니다ㅎㅎ


Starter Kit 라고해서 작은 로봇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크기도 크고 세련미(?)가 돋보이는 부품들이었습니다. 어서 개봉기를 마치고 조립해서 완성된 모습을 보고싶네요ㅎㅎ


그럼 이상으로 Makeblock Starter Robot Kit V 2.0의 개봉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조립 혹은 미션 수행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본 제품은 아이씨뱅큐 무상체험단 18기 활동의 일환으로 체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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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bender(코드 밴더)

2014.09.30 00:16 from Others
 웹에서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고 컴파일 하고 하는 Web IDE는 이미 충분히 많다. 국내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한 곳도 있고 오늘 소개할 곳은 아두이노 코드를 직접 작성하고 컴파일 하고 아두이노에 업로드할 수 있는 Codebender라는 것이다. 이 사이트가 사라지지 않는한 예제를 이런 식으로 배포하는 것도 커다란 장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물론 http://123d.circuits.io/ 처럼 브레드 보드나 시뮬레이션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나름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준다. 무엇보다도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자체적으로 지원해주고 더욱 재미있는 것은 크롬의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시리얼 포트를 통해 바로 업로드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물론 아두이노 IDE도 매력적이지만 이것도 나쁘지 않은 느낌을 준다. 사이트는 https://codebender.cc/    가입 후 자신의 코드를 작성하고 쉽게 그 결과를 공유할 수 있다. 아래그림은 iframe으로 삽입한 것이며, 자체적인 url을 공유할 수 도 있다. 무엇보다도 코드를 보여주기가 싶고 실행까지 할 수 있으니 나름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써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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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학년도의 1학기가 마무리 되고, 그간 동아리에서 산출된 여러가지 결과물을 가지고 과학 동아리 활동 발표 대회에 참여하였고 그 최종 결과는... 경기도 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비록 전국대회에는 나가지는 못했지만 고생한 모든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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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전호진 2014.11.05 22:32

    정말 축하드려요!!
    저희 동아리가 이렇게 발전해가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군요!

    • addr | edit/del 수아기 2014.11.06 14:24 신고

      호진이가 많이 도와주어서 가능한 일이였겠지. 너희의 노력이 동아리의 발전을 가져오니 지금 보다 더 신경써주면 고맙겠구나.

글쓴이: 정찬우

캔위성 후기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센터가 주최하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후원하는 캔위성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 전날에 카이스트에서 제공한 고흥 시내의 한 모텔 같은 호텔에서 숙박하며 캔위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텔 같다...)


그리고 소소한 기념품으로 사진에 있는 캔위성 대회 로고가 박힌 티셔츠수건쿨팩을^^



숙소에 도착한 뒤 저녁식사

메뉴는 돼지고기 주물럭,

선배님.. 감수성 넘치게 드시고 계신다.


대회 당일에 지평선이 보일 정도로 넓은 논들 한복판에 있는 고흥항공센터에서 공들여 준비한 캔위성을 로켓에 실었다.


카운트다운을 하고 로켓이 쏘아졌다.


귀가 아플 정도로 굉음을 내며 위로 솟았고 몇 초 안되어 보이지도 않았다.

시야에 먼저 들어온 것은 낙하산을 매달고 내려오는 분리된 로켓이었다.

낙하산 크기만도 꽤 됐던 캔위성은 눈을 가늘게 뜨지 않으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높이 있었다.

 

몇 분이 지나 내려오는 캔위성을 바라 볼 때 그저 멀리서 멍하니 있었다.

거의 다 내려오는 캔위성이 보면서 드는 생각은 저걸 회수를 어떻게 하지?’였다.

처음에는 강 쪽으로 날아가지 않아 잠깐 안심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멀어져가는 위성을 보면서 허탈한 감정까지 들었다.

수십 분을 돌아다닌 끝에 캔위성을 찾았지만 바로 회수하지 못했다.

거의 논 한가운데에 떨어져 발만 동동 굴리다가 결국엔 지도교사인 박종화 쌤이 논으로 들어가 꺼내오셨다.

다른 캔위성도(우리 동아리에서 2팀 참가바로 옆 논에 떨어져 있어 바로 꺼내올 수 있었다.

 

너무 찾기만 했나 보다... 사진을 못 찍었네...

 

맨 처음 발사해서 다 회수하고 난 뒤에도 한참을 기다려야 했다.

스마트폰을 붙잡고 시간을 죽여도 시간이 남을 정도로 지루하게 보냈다.

 

모든 일정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서울로 가는 표가 전부 매진되서 순천으로 돌아서 가야 했다.

 

집으로 가는 길... 감수성 넘치는 선배님은 뻗으셨다.


여러가지 기상 악조건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는 못 얻었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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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2013.11.14 17:05 from Others



Posted by 수아기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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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몇몇 학생은 알고있는 사이트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Make 운동은 보편화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 동아리만 봐도 잘 알 수 있죠?^^


http://www.instructables.com/


자신이 만드것의 제작 과정을 자세히 밝히고 또한 사람들의 피드백을 받고, 어찌보면 우리 동아리가 이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이유일지도 모릅니다. 무엇을 만들지 전혀 상관없습니다. 앞으로도 자신이 만들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지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p.s: 이 사이트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검색해보고 자신이 원하는 프로젝트의 pdf 파일을 다운 받고  싶은 학생은 말하세요. 샘이 받아주겠습니다. 유료로 돈내고 받는것이니 절대 걱정하지 말것.ㅠ.ㅠ


작성자: 박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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